박경림 건강이상설 아니다...현장 복귀할 것
2024-03-02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박경림의 건강이상설은 오해라는 공식 입장이 보도됐다.
오센에 따르면 방송인 박경림이 안식월 휴가로 등산을 한 것이지 건강이상설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센은 한달 동안 쉴 수 있었 던 것은 영화드라마 관계자들의 배려 때문이라는 소속사 관계자 말을 보도했다.
또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관계자는 "스케줄 조정에 들어가 일정을 최소화 시켰다. 건강이상설은 전혀 아니라"라고 입장을 밝혔다는 것이다.
오센은 박경림이 휴식을 마친 후 영화 제작보고회에 진행을 맡으며 현장에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다.
방송인 박경림이 지난해 12월4일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 호텔에서 열린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 기자간담회에서 오프닝 인사를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