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 흥행돌풍, 3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불까
2024-03-06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영화 파묘가 3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파묘는 6일 오후 1시 25분 현재 30득표로 3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6위에 랭크돼있다.
파묘는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이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하게 된다.
파묘는 앞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 등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주연으로 총출동해 개봉전부터 이목을 끌었다.
한편 파묘는 최근 누적 관객수 643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이같은 인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