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드라마대상 6위 랭크...태민 효심 웨딩마치 울리나? 복수혈전 마침표로 인물관계도 큰 변화 예고
2024-03-06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3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6일 오후 2시 42분 현재 179득표로 드라마대상 6위에 랭크돼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가족을 위해 본인의 삶을 희생해온 효심이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특히 유이가, 하준 등의 배우가 열연해 이목을 끈 바 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3월말 종영될 예정이다. 최근 핫이슈는 장숙향과 염전무의 몰락과 효심이네 집안의 재기이다.
교통사고를 가장해 태호 태민 부모를 살해한 사람은 염전무이고 그를 사주한 사람은 장숙향이다. 이들에 대한 처벌과 최명희고문의 귀환 등이 남은 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태호와 효심의 결혼도 큰 이슈가 될 것 같다. 인물관계도에 큰 변화가 올 수밖에 없는 구도이다. 또한 효심의 아버지 찾기도 종반의 관심거리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