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서 40대 소방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착수
2024-03-15 김정수 기자
[CBC뉴스] 전남 무안에서 40대 소방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전남 무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0분쯤 무안군 일로읍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소방관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A 씨는 지난 2월부터 병가를 쓰고 쉬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