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뒤에 숨지 말고" 류준열 혜리 환승연애 의혹에 난리 난 SNS 상황
[CBC뉴스]최근, 배우 한소희와 류준열의 열애 사실이 공식화되면서 온라인 상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류준열의 SNS에는 비난과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며 그를 향한 악플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현상은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직후부터 더욱 두드러졌다.
한소희와 류준열은 지난 16일, 열애설이 제기된 지 단 이틀 만에 자신들의 관계를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류준열과의 긍정적인 감정을 밝히며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음을 공개했다. 또한, 류준열 소속사 역시 올 초부터 두 사람이 좋은 마음을 확인하며 만남을 지속해왔다고.
그러나 이들의 열애 발표 이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환승연애'라는 논란이 제기됐다.
이는 류준열이 과거 7년 간 공개 연애를 지속해온 혜리와의 결별 소식이 알려진 지 4개월 만에 새로운 열애설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한소희가 지난해 11월 류준열의 사진전에 방문했다는 사실도 이러한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와 관련하여 한소희는 환승연애가 아니라고 반박했으며, 류준열 측은 현재까지 침묵을 지키고 있다.
한소희는 "류준열과 혜리의 결별이 작년 11월에 대중에게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그 이전에 이미 헤어졌다"고 해명했다. 또한, 류준열 측은 혜리와의 결별 후 한소희를 알게 되었으며, 최근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류준열 측은 환승연애 의혹 및 악플에 대해 강경 대응할 방침을 예고했다. "허위 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 훼손, 모욕, 인격권 침해에 대하여 법적 대리인을 통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처럼 한소희와 류준열의 열애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다. 두 사람의 앞날이 어떻게 전개될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