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데이]리플(XRP) 피말리는 공방전...천원은 언제나
2024-03-19 김민철 기자
[CBC뉴스]리플(XRP)이 12시06분 현재 886.0이다. 18.5원 내린 셈이다. 리플은 피말리는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비트코인가격이 안정화가 안되면서 횡보세가 길어지고 있다. 천원을 언제 찍을까 많은 이들이 고대하고 있다.
횡보세가 길어지는 것은 좋지 않다. 이는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계기가 필요하다. 강세와 약세가 혼재된 시장분위기가 지속되면 피해를 보는 것은 일반코인러들이다.
홀더들은 이런 싸움터에서 희생양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 변동의 폭이 커질수록 희생의 대가는 혹독할 것이다.
강세장으로 가는 불가피한 통로라고 하더라도 요즘의 장세는 매우 불안하다. 홀더 입장에서는 본전 생각이 나는 장일수도 있다.
장이 좋을 때 못판 것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원망이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획기적인 모멘텀이 있어야 반전이 이뤄질수 있다.
이런 반전카드가 당분간 생기길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장이 워낙 유동적이어서 추이를 잘 지켜봐야 한다. 어떤일이든지 일어날 수 있는 곳이 코인 시장이기 때문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