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염병 증상 '질병·박테리아감염' 치사율30%, 치료제는?

2024-03-19     김정수 기자

 

마스크쓰고

[CBC뉴스] 일본 전염병이 확산되고 있다.

문제는 증상없이 치사율 30%의 박테리아 감염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현지 일본인뿐만 아니라 일본여행을 준비하는 한국인 관광객에게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아직 전염병의 병명조차 확인되지않아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과 같은 비말로 전염될수 있다는 공포감으로 일본 보건당국도 원인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흔한 전염병은 다음과 같다.

수두는 매우 전염성이 있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어린이에게 가장 흔하다. 수두 증상은 발열, 두통, 피로,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붉은 반점이다. 

발진은 일반적으로 얼굴과 몸통에서 시작하여 팔과 다리로 퍼지며, 수두는 전염성이 있다. 

아픈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비말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며 수두에 대한 치료법은 없지만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치료법은 있다.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증이다.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어린이, 노인, 만성 질환자는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다. 

독감 증상은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피로, 두통이다. 일부 사람들은 구토나 설사를 경험할 수도 있다. 독감은 아픈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비말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된다.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있으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치료법도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흔히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어린이는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다. 

노로바이러스 증상은 구토, 설사, 메스꺼움, 복통, 발열, 두통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된다.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지만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치료법은 있다. 


로타바이러스는 어린이에게 설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6개월 미만의 영아에게 가장 흔하다. 

로타바이러스 증상은 설사, 구토, 발열, 복통이다. 로타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며 로타바이러스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지만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치료법은 있다. 


결핵은 폐를 감염시키는 박테리아성 질병이다.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다. 결핵 증상은 기침, 혈痰, 체중 감소, 피로, 야간 발열이다. 
결핵은 공기 매개로 전파된다. 즉, 결핵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비말을 흡입하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다. 결핵은 치료가 가능하지만 치료 과정은 길고 힘들 수 있다. 


이것들은 일본에서 발생하는 많은 전염병 중 일부에 불과하다.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 전에 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예방 접종 및 기타 예방 조치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해도 좋을듯하고 손을 깨끗하게 씻고 기침예절 및 마스크착용의 예방조치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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