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산불 "강풍5m/s 진화어려워" 진화중

2024-03-20     김정수 기자
산불

[CBC뉴스]

경주 건천읍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0일 경북도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 산129에서 15시 41분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되어 진화중이다.

산림당국은 강풍(북북서, 5m/s)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이 예상돼 산불진화헬기 2대와 진화장비 및 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경상북도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로 상향 발령되었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기상특보 (건조, 강풍주의보)가 발효되어, 작은불씨관리 소홀로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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