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와이프 '어머니와 공통점 3가지' LA다저스·샌디에이고파드리스 중계
[CBC뉴스]
오타니 쇼헤이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연일 화제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사상 최고의 연봉 10년 7억달러 (한화 약 9330억원)로 계약하면서 세계에 주목이 된 가운데 아내 다나카 마미코와의 깜짝 결혼 발표에 팬들로부터 주목이 됐다.
오타니는 어렸을때부터 부모 어머니와 아버지의 절약 정신, 겸손 등 엄격한 가정교육으로 칭찬 받아왔다.
그런 부모밑에서 자란 오타니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의 이력도 어머니와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
우선 다나카 마미코 프로필은 1996년생 나이는 28세, 2017년 와세다 대학 졸업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일본 여자 프로 농구 팀 후지쯔 레드 웨이브 소속 센터, 지난해 말 오타니와 결혼했다.
신장(키) 180cm의 큰 키에 선한 인상을 가졌고, 빠른 발놀림과 팀워크를 중시한 팀플레이어였다.
오타니 어머니 카요코는 1963년생 나이는 61세이며 170cm의 큰 키에 배드민턴 선수 출신이며, 파트타임 근무하며 검소하고 소박한 성격과 자립심 강한 자녀교육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오타니 쇼헤이가 어렸을 때부터 야구와 배드민턴을 지도했고,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가르치며 검소하고 근면한 생활 태도를 심어주는 등, 자립심을 키우도록 교육하는 등 오타니 쇼헤이가 큰 성공을 거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이런 오타니 어머니와 부인 다나카 마미코의 공통점은 우선 얼굴형과 생김새, 특히 선한 눈매와 웃는 미소가 닮았다.
또, 두 여성의 큰 키와 스포츠경력을 가지고 있는 승부욕이 닮았다.
한편, 2024 미국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개막전 LA다저스와 SD파드리스는 20일~21일 이틀간 개막전, 정규리그 2연전을 서울 고척돔야구장에서 맞붙는다.
MLB 개막전은 20일 오후 7시 서울 코척돔구장에서 LA다저스와 SD파드리스가 개막1차전 맞붙는다.
개막2차전은 21일 오후 7시 SD파드리스 대 LA다저스가 맞붙는다.
생중계방송채널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