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vs 손태진, 막판까지 치열한 3월 남자가수상 선두권 경쟁 승자는?
2024-03-3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3월 네티즌 어워즈 마지막날인 31일까지 남자가수상 1위권 다툼이 치열하다.
현재 황영웅이 이 부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황영웅은 31일 오전 1시 10분 현재 63328득표, 17.4% 득표율로 남자가수상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황영웅은 이미 수개월간 남자가수상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2위 손태진이 현재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손태진은 57510득표 15.8%의 득표율로 네티즌 어워즈 역전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네티즌 어워즈에서 가장 뜨거운 두 스타가 31일 하루간 어떤 승부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1일부터는 4월 네티즌 어워즈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