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대배우상 연속 1위 껑충…유해진도 2월에 이어 2위 [3월 네티즌 어워즈]

2024-04-0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배우 최수종이 2개월 연속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1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3월 어워즈가 지난달 31일 성황리에 종료된 가운데 최수종은 1090득표, 29.4% 득표율로 선두를 차지했다. 지난 2월에 이은 기록이다.

최수종은 최근 KBS2 ‘고려거란전쟁’에서 강감찬 역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뒤를 이어 2위는 유해진이 랭크됐다. 유해진은 560득표, 15.1% 득표율을 획득했다. 유해진은 최근 영화 '파묘'에서 열연해 눈길을 끈 바 있으며 2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한석규(462득표, 12.4%)다. 

4위는 정우성(420득표, 11.3%) 5위는 이정재(232득표, 6.2%)이다. 

6위는 고현정(214득표, 5.8%)이 차지했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김응수(188득표, 5.1%) 채시라(184득표, 5.0%) 나문희(182득표, 4.9%) 김남주(181득표, 4.9%)가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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