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우승' 저스트절크 영제이, 수강생 팀원과 근황 포착
2024-04-01 김은지 기자
[CBC뉴스] '월클댄서' 저스트절크의 영제이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제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하는 요즘이 너무나 즐겁습니다 매번 제 수업에 찾아와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영제이는 파격적인 동작과 현란한 춤선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휘어잡고 있다.
팬들도 "목욜만 기다리는 이유", "아 멋진 사람 - 수강생분들 이러시는 거 너무 귀여우심ㅠㅠ", "하..더 멋져지시고 더 열심히 더 잘하지말아주세요...경고에요...완전 경고"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저스트절크는 지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저스트 절크의 리더 영제이 씨는 "우승을 한 것이나 좋은 점수를 받은 것도 좋았지만 막내들이 성장하는 모습 자체가 너무 기특했다. 이번 출연은 그런 의도가 가장 컸다. 막내들이 방송을 재미있어 하고 소통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다. 결과도 좋았지만 과정이 너무 좋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