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깬 류준열, 한소희 결별 후 SNS 재개...첫 게시물 보니
2024-04-02 김은지 기자
[CBC뉴스] 최근 배우 한소희와 결별한 류준열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2일 류준열은 자신의 SNS에 화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최근 류준열은 최근 맨 노블레스의 커버를 장식한 바 있다.
이는 한소희와 결별 후 처음 올리는 게시물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한소희와 류준열은 많은 논란 끝에 결국 결별 소식을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동반 출연 가능성으로 화제를 모았던 '현혹'의 캐스팅도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제작사 쇼박스 측은 “류준열-한소희가 ‘현혹’ 캐스팅 논의를 진행했었다. 다만 확정된 사안이 아니었던 만큼 향후 관련 논의가 중단됐다”라는 밝혔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현혹'은 검토 단계 였고 제작사 측에서 검토 중단된 것이 맞다. 작품에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하기에 이번 일에 책임감을 느끼고 검토 중단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또한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현혹'은 한소희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였다."라며 "출연을 검토 중이었지만 캐스팅 초반 단계로, 확정된 사안은 아니었다.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