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프로야구' 한화-롯데·키움-삼성, 우천 취소...추후 재편성
2024-04-03 김은지 기자
[CBC뉴스] 3일 열릴 예정이었던 '2024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는 이인복, 한화는 문동주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됐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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