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4월 음반대상 치열한 경쟁 서막, TOP3 박지현 손태진 황영웅 경합
2024-04-04 김은지 기자
[CBC뉴스] 2024년 4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 음반대상 경쟁이 치열하다.
현재까지 '네티즌 어워즈' 총 투표수는 16,867,969표에 달하며, 부문별로는 3,786,840표가 집계됐다.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되며, 실시간 투표 현황은 관련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의 투표수는 67,317표로, 남은 시간은 26일이다.
가장 앞서가고 있는 박지현은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로 19,442표를 얻어 28.9%의 득표율을 보이며 음반대상 후보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서 손태진의 "당신의 카톡사진"이 18,767표로 뒤를 이으며 27.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황영웅은 "가을, 그리움"으로 9,216표, 13.7%의 득표율로 세 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리베란테, 포르테나, 장민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경쟁 중이며, "에세이 ep.2", "사랑은 하니까 (Prod. 최유리)", "연가(戀歌)" 등 다양한 곡들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투표에는 수 많은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잔나비의 "pony"도 열정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의 투표를 통해 가수들의 인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로, 남은 기간 동안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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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은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