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데이] 반감기 앞둔 비트코인(BTC) 발목 잡는 마녀들은?...안전자산 시각도?
[CBC뉴스]비트코인이 반감기를 앞둔 상태에서 치열한 힘겨루기가 벌어지는 양상이다. 일억원을 앞에 두고 공방전이 한창인듯 하다.
반감기에 대한 기대감과 소문난 잔치라는 평가 등 여러가지 설이 난무하고 있다. 비트코인을 둘러싼 설들 중에서 호재보다는 악재쪽으로 비중이 쏠리고 있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예단은 금물이다. 이성적으로 장에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부화뇌동하기 딱 좋은 환경같기도 하다. 여러 마녀가 비트코인의 발목을 잡는 요인이 되는 것 같다. 실체가 있는 것도 있고 일어나지 않은 일도 있는 것 같다. 시장에 대한 신뢰도의 문제인데 비트코인에 대한 안정화된 시장분위기는 도래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가장 팽배해 있는 시각중에 하나는 반감기가 와도 큰 펌핑은 없을 것이라는 시각이다.
이에 대해선 낙관적인 것보다는 냉정하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또 다른 하나는 비트코인에 대한 큰 손들의 처리인데 이도 어느 정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마지막은 미국금리인하에 대한 희망이 투자자가 원하는 시기에 이뤄질 수 없다는 점인데 이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외신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의 캐시우드는 비트코인에 대한 낙관적인 입장을 반복했다고 한다. 안전자산이라는 시각을 견지했다는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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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