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 "벚꽃개화시기 명소마다 북새통" 내일날씨, 19~24도 완연한 '봄봄봄'
2024벚꽃개화시기 명소
[CBC뉴스]
2024벚꽃시즌을 맞아 이번주말 전국적으로 벚꽃만개일 시기로 상춘객들로 명소마다 북적거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맑고 쾌청한 날씨를 예보하면서 낮최고기온은 19도에서 24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예보했다.
오늘 5일 밤(21시)부터 내일(6일) 오전(10시) 사이 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북부서해안, 전북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내일 6일은 평년(최저기온 1~8도, 최고기온 14~19도)보다 조금 높겠고, 모레 7일 평년보다 높겠다.
특히, 낮 기온이 내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모레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이상(모레 남부내륙은 25도 내외) 올라 포근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내일은 15도 내외, 모레는 15~20도로 크겠다.
서울날씨는 낮 기온이 점차 올라, 모레는 5월 상순 수준인 20도 내외로 포근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모레 일부 경기내륙 20도 내외)으로 매우 크겠다.
내일(6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수원 6도 등 3~9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6도, 수원 19도 등 16~20도가 되겠다.
모레(7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수원 6도 등 3~9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19도, 수원 22도 등 19~24도가 되겠다.
내일(6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많겠다. 모레(7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내일(6일) 오전(09~12시)부터 낮(12~15시) 사이 제주도산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다. 특히,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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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