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우승' 차지한 가수 전유진 이상형은?
2024-04-06 김은지 기자
[CBC뉴스] 가수 전유진의 '현역가왕' 우승 스토리가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현역가왕’의 주역 전유진, 마이진, 린, 박혜신이 출연한다. 이들은 트로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현역가왕’ 촬영 도중 생긴 에피소드까지 대방출할 예정이다.
‘현역가왕’ 1위를 거머쥔 전유진은 “가볍게 출전한 첫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라며 떡잎부터 남달랐던 가왕 탄생 에피소드를 전한다.
또한 전유진은 “팬분이 오골계 삼계탕을 호텔 프런트에 맡기고 간 적이 있다”라며 오골계 삼계탕부터 청계알까지 남다른 팬 선물 리스트를 공개해 형님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전유진은 “보이그룹 라이즈와 엔하이픈을 좋아한다”라며 풋풋한 소녀 팬의 면모를 보이다가, 돌연 롤 모델은 남진이라며 광범위한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유진은 라이즈의 ‘겟 어 기타(Get A Guitar)’ 포인트 안무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현역가왕’ 1위 전유진은 우승상금으로 부모님께 효도했다고 전해 감동을 자아낸다. 2위를 차지한 마이진은 일본 기획사와 600억 계약설 및 집 3채 계약설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아는형님’은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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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은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