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일본전염병 '주춤세' 일본여행 벚꽃개화·만개시기 명소 '이번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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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일본 전염병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은 A군 연쇄상구균에 의한 침습적 감염으로 인해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나타날수 있는 질환이다.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치명률은 약 30~70%로 알려져 있다.
고위험군(65세이상, 당뇨환자)에서 고열, 발진, 저혈압 등 의심 증상이 있을경우 신속히 의료기관에 진료를 권고한다.
일본전염병 STSS 의심증상은 고열 및 발진, 저혈압, 빠른 호흡 및 호흡곤란, 심한 근육통, 상처부위 발적, 부종 등이다.
예방법은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2024벚꽃개화시기는 4월 첫주말이 만개일시기로 절정이다.
일본 또한 전역이 벚꽃만개 절정으로 벚꽃구경으로 한 주간 더 즐길수 있다.
일본에서 벚꽃은 열대 오키나와는 따뜻한 날씨 덕분에 1월 말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한다. 일본 북부의 서늘한 기온 덕분에 벚꽃은 4월 말이나 5월 초까지 피지 않는다. 다른 곳에서 벚꽃을 놓친 관광객이라면 홋카이도와 아오모리를 방문하면 좋을듯 하다.
일본관광청에 따르면, 하코다테의 별 모양의 고료카쿠 공원, 마쓰마에 시의 마쓰마에성, 아오모리 현의 히로사키 공원 등 인상적인 배경 앞에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1만 그루의 시키자쿠라 나무가 있는 아이치현 오바라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을도 벚꽃 시즌이 될 수 있다.
이 벚꽃은 일 년에 두 번, 봄과 가을에 꽃을 피운다. 11월에 피는 가을 벚꽃은 다른 나무의 잎이 단풍으로 변하는 시기와 거의 일치하며, 오바라 후레아이 공원과 셈미 시키자쿠라노 사토 공원 방문객은 선명한 색채의 조합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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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