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열애부터 결별까지 시끌...줄줄이 광고계약 종료

2024-04-08     김은지 기자
한소희

[CBC뉴스] 배우 한소희(30)가 ‘NH농협은행’과의 광고모델 계약이 종료되면서 고윤정이 대타로 지목됐다.

7일 농협은행 등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이번 주부터 한소희 대신 고윤정을 모델로 한 인쇄 광고를 선보인다. 이어 고윤정을 모델로 한 TV, 유튜브, 소셜미디어 등의 광고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지난 3년 동안 배우 강하늘과 한소희를 모델로 기용해왔다. 

류준열과 열애, 결별까지 시끄러웠던 만큼 사생활 문제로 교체한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이에 대해 한소희 소속사 측은 “농협 광고는 재계약 실패가 아닌 작년 말 서로 합의하에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라며 “이는 열애설과 전혀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소희와 류준열은 공개 연애 2주 만인 지난달 30일 결별을 발표했다. 류준열은 가수 겸 배우 혜리(30)와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하다 지난해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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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은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