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VS 손흥민, 4월 스포츠대상 왕좌는 누가 차지할까?

2024-04-12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허웅과 손흥민이 4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1위에서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다.

12일 오후 2시 54분 현재 허웅은 2245득표, 손흥민은 2055득표로 200표도 차이가 나지 않고 있다.

허웅은 35.4%의 득표율, 손흥민은 32.4%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허웅과 손흥민은 스포츠대상 상위권을 꾸준히 지켜오는 스타들이다.

국내 농구계 인기스타 허웅과 한국이 낳은 최고의 축구스타로 꼽히는 손흥민은 종목은 다르지만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편 4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끝을 알 수 없는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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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