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4월 네티즌 어워즈서 '최장기간' 우승자 자존심 회복할까?
2024-04-19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4월 네티즌 어워즈 중후반 활약으로 '우승자'의 자존심을 되찾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황영웅은 18일 오후 11시 25분 현재 36945득표로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3위에 랭크돼있다. 그는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지난달까지 수개월간 1위 자리를 지켜오던 것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느낌도 주고 있다.
황영웅은 네티즌 어워즈 명실상부 최고의 인기스타중 하나이다.
지난해를 통틀어 네티즌 어워즈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한 스타면서 동시에 최장 기간 연속 우승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그의 팬들은 황영웅의 공백기에도 쉬지 않는 응원열기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아직 네티즌 어워즈 종료까지 열흘도 더 남은 시점에서 황영웅이 다시 한 번 돌풍을 일으킬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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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