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데이] 리플(XRP), 충격파 탈출 800진입 시도하나?...각자도생도 트렌드는

2024-04-22     김민철 기자
리플

[CBC뉴스]리플(XRP)이 충격에서 벗어난 모양새이다. 750원을 넘어선 것이다. 

700원대 후반을 점령하고 다시 800원선까지 가는냐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차트상으로 살펴보면 약간 머리를 위로 치켜뜨려는 형국이다. 문제는 지속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일시적으로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는 종종 일어난다. 

지속성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반감기 변수는 여전히 퀘스천마크이다. 하룻만에 크게 변동이 오지 않았다고 안심해서는 안된다. 시장의 조정기가 올지 융성기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리플(XRP)

예측이 더욱 어려운 것은 전쟁이라는 변수까지 생겼기 때문이다. 하룻만에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을 것 같다. 어떤 방향으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긴장을 풀어서는 안된다. 

관망의 자세가 더욱 필요할 것 같다. 리플의 가격 뿐만이 아니라 다른 코인들의 가격 추이도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각자도생이라지만 트렌드를 무시하기는 어렵다. 

코인 역시 트렌드를 타고 있다. 테마나 트렌드를 타는 것은 주식 뿐 만이 아니라 코인도 비슷하다. 

시가가 낮아지지 않고 힘을 유지하는 것은 일종의 시그널이다. 리플의 52주 최고가는 1125원이고 52주 최저가는 560원이다. 시장에는 무수한 변수들이 존재하고 있다. 

중동전황 등 많은 변화의 요소들이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신중하고 냉정한 투자가 요망되는 시점이다. 확전이냐 소강상태냐의 이란 이스라엘의 전운은 특히 눈여겨 봐야 한다. 

이스라엘은 라파지구를 공격했다. 가자지구를 공격함으로써 하마스를 제거하는 작전에 돌입한 것이다. 이란에 대한 공격은 일단은 멈춤것 같지만 아직 알 수 없다. 

리플(XRP)

이란의 대응이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리플의 가격 추이를 추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