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데이] 리플(XRP) 시장 분위기도 뚫나?...파동이 언제 올지 촉각?
[CBC뉴스]리플(XRP)이 770원대를 유지하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듯 하다.
사실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장의 분위기를 뚫고 생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 같다.
현재 시장 분위기는 약간 어수선 하다고 할 수 있다.
긴 조정장 끝에 상승의 장이 왔지만 그것이 단기가 될지 장기가 될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비트코인 반감기가 완료됐지만 이후 큰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비트코인 반감기 빔이 별로 세지 않다는 판단이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과 그 반대 가능성에 대해서 모두 열어 놓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다.
낙관론과 비관론 그 어느쪽에도 지금 바람직 하지 않다. 냉철하게 수치의 변화를 보면서 대응하는 것이 가장 옳은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또 다른 파동이 올지 여기서 그칠지는 아무도 모른다. 개구리 튀는 방향 만큼이나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코인가의 향방이다.
하락세가 더 이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확산된다면 가격은 더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상승세가 온다고 생각하고 욕망이 커져간다면 가격은 상승 흐름을 탈수도 있다.
시장에 워낙 많은 변수가 있다는 점은 진리라고 할 수 있다. 내재적인 요인도 중요하지만 지금 환경에서는 대외적인 것이 더 큰 압박이 될 수도 있다.
이란 이스라엘 전쟁 상황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안이다. 언제 어떻게 불이 붙을지 모르는 최대 분쟁이기 때문이다.
세계 열강들의 이익이 걸려 있어 쉽게 해결점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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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