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김지원, 동갑내기 명예 경쟁...'퀸 나야 나'

2024-04-24     김현진 기자
박은빈과

[김현진 기자] 박은빈과 김지원이 4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요즘 대세'의 면모를 발휘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오후 4시 28분 현재 박은빈은 2313득표, 김지원은 356득표로 각각 여자연기상 3위와 9위에 랭크돼있다.

두 스타는 최근 작품에서 주연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공교롭게 두 스타들은 동갑내기이다. 1992년 생으로 나이가 같다. 한국을 대표하는 내로하하는 스타인 두 사람은 31세이다. 

박은빈과 김지원의 공통점은 인생작이 많다는 점이다. 

두사람의 필모그라피를 살펴보면 수긍이 간다. 

박은빈은 스토브리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무인도의 디바, 연모 등 주옥같은 작품들에서 절정의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김지원도 이 못지 않다. 김지원의 행보를 살펴보면 주옥 같은 작품들이 눈에 띈다. 

눈물의 여왕, 나의 해방일지, 아스달연대기, 태양의후예, 상속자들 등 굵직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 

나의 해방일지에서는 '추앙한다'는 유행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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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