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손태진 살얼음 싸움..."정상은 나의 것"

2024-04-24     김현진 기자
박지현과

[김현진 기자] 박지현과 손태진의 ‘박손 대결’이 4월 네티즌 어워즈 막판에도 여전히 뜨겁다.

남자가수상에서 경쟁을 하고 있는 두스타는 나란히 전체 부문 1위와 2위를 달리고 있다. 24일 오후 4시 51분 현재 박지현은 14만3466득표, 손태진은 13만443득표를 획득한 상태이다.

두 스타는 이달 그야말로 역대급 투표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본인의 기록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 역대 최고 투표수도 정조준하고 있다. 즉, 네티즌 어워즈 합류 이래 최고의 한달을 보내고 있는 셈이다.

박지현은 TV조선 '미스터트롯2'를 통해 연예활동을 시작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박지현은 이 무대를 통해서 자신의 가창력을 뽐낼 수 있었다. 감성이 넘치는 그의 보이스에 팬들은 매료될 수밖에 없었다. 박지현은 귀공자 스타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경쟁 상대인 손태진 역시 스타성에는 뒤지지 않는다. 손태진은 크로스오버 그룹인 포르테 디 콰트로의 베이스 바리톤으로 감미로운 노래로 유명하다.

수려한 외모로 인해 1등 신랑감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최근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에서 달콤한 언어로 노래 뿐만이 아니라 여심을 매료시키는 감성도 못지 않다는 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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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