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갈지도’김신영 “여행에서 가슴에 담아오는 걸 생각”...세계 3대 석양으로 '시선 강탈'

조준호, “평소 속옷 안 입어. 그래도 하얀 바지에는 착용” 조준호X조준현, ‘속옷 공유설’에 공식입장 “속옷 아예 안 입는다”

2024-04-25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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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다시갈지도’에 출연한 조준호, 조준현 형제가 ‘속옷 폭로전’에 나서며 웃음 폭탄을 날린다.

‘다시갈지도’가 에서 동생 조준현은 형제의 ‘속옷 공유설’에 대한 진실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준현은 화제가 된 두 사람의 ‘속옷 공유설’을 두고 “조준호는 여행을 갈 때 아예 속옷을 안 들고 갑니다”라고 즉각 반발에 나서 MC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김신영이 "동생을 믿어서 그런 게 아니냐"고 덧붙이지만 조준현이 “평소에 속옷을 안 입는다”라며 쐐기를 박아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에 이석훈이 "혹시 지금도?"라고 의심하며 본격 심문에 나서자 두 사람은 "하얀 바지에는 예의상 입는다"라고 직접 해명하며 웃음보를 자극했다. 

그러나 이날 이석훈은 조준호의 '노팬티 습관'에서 또 하나의 충격적인 진실을 알아차린다고. 이에 '다시갈지도' 본 방송에서 드러날 조준호의 은밀한 속사정에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한국인이 사랑하는 가족 여행 패키지’ 특집에서는 곧장 여행 가방을 싸 들고 떠나도 괜찮을 정도로, 모든 여행 정보들과 각 여행지의 환상적인 매력이 알차게 담길 예정. 

특히 세계 3대 석양으로 꼽히는 코타키나발루의 선셋 크루즈는 천혜의 자연 풍경으로 시선을 강탈할 전망이다. 

특히 김신영은 “여행에서는 내가 내 가슴에 담아오는 걸 생각해야 된다”며 바다 위 아름다운 석양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이에 더해 온 가족을 만족시킬 ‘갓성비’ 식사 코스와 어디서도 보기 힘든 ‘숲 속의 크리스마스트리’ 투어까지 등장한다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랜선 세계 여행 채널S ‘다시갈지도’ 특집은 오늘 저녁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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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