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의 '영탁이 딱이야'인가 이찬원의 '찬스'인가, '관심 경쟁' 후끈?
2024-04-25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찬원과 영탁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25일 오후 5시 44분 현재 이찬원은 2217득표, 영탁은 1922득표로 각각 넷그랑프리 14위와 15위를 달리고 있다.
나란히 랭크돼있는 셈이다.
두 스타의 공통점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이라는 것이다.
두 사람은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살얼음 경쟁을 통해 우열을 가린 바 있다.
임영웅에 이어 영탁은 2위를 했고 이찬원은 3등을 한 것이다. 미스터트롯에서도 두 사람은 치열한 경쟁을 벌인 바 있다.
공교롭게도 그때와는 달리 네티즌 어워즈에서는 순서가 바뀌어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찬원이 영탁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이 달라진 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당시에도 뜨거운 우정을 접고 대결을 벌였듯이 네티즌 어워즈에서는 팬들의 관심으로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영탁과 이찬원은 공통적으로 팬사랑이 매우 뜨거운 스타로 정평이 나있다. 영탁 팬클럽은 '영탁이 딱이야', 이찬원 팬클럽은 '찬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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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