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순옥적 허용' 수혜 입나가 관건?...살았나 죽었나?

2024-04-30     김현진 기자
황정음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정음이 다음달 어워즈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황정음은 30일 오후 5시 5분 현재 1089득표로 4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5위를 달리고 있다.

황정음은 최근 드라마에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SBS ‘7인의 부활’에서의 활약은 이목을 끌었다.

‘7인의 부활’에서 황정음은 사망한 바 있다. 다만 그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온 ‘김순옥표’ 스토리 전개에서 어떤 반전이 일어날지는 미지수이다.

'순옥적 허용'하에서 황정음의 출현 여부가 관건이다. 물론 이는 순옥적 허용이 작동할 때에 한해서이다. 순옥적 허용이란 김순옥 작가 유니버스에서 사자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심심치 않게 활동하는 장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황정음이 이런 '혜택'의 주인공이 될지 안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여전히 황정음이 그렇게 쉽게 폭발로 세상을 등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기도 한다.

믿보황이라는 황정음의 운명이 사그러들기에는 아직 남아있는 분량이 많기 때문이다. 순옥적 허용이 아니라면 황정음은 극중에서 볼 수 없다. 살아있을 지 죽어 있을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될 것 같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