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찐 가인이어라' 여자가수상 콘크리트 인기 "꿈쩍"…비가오나 눈이오나 420일 항상 퀸으로 살았다 [4월 네티즌 어워즈]

2024-05-01     김현진 기자
가수

[김현진 기자]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에서 14회 연속 우승한 송가인이 굳건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가수 송가인이 4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1위에 랭크됐다. 송가인은 지난 30일 종료된 여자가수상 부문 투표에서 총 14981표를 획득, 44.5%의 득표율을 보였다.

그는 네티즌 어워즈 출범 이래 유일하게 단 한번도 부문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은 스타이다. 그야말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420일 이상을 여왕으로만 산 것이다.

이런 경우는 네티즌어워즈에서도 흔한 케이스가 아니다. 5월에 그의 아성에 도전장을 낼 스타가 있을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송가인은 5월 콘서트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4월의 여자가수상 부문 2위는 양지은(9011표, 26.8%), 3위는 김다현(2595표, 7.7%)이었다.

김다현은 4월 여자가수상에 합류해 상위권까지 뛰어오른 셈이다.

4위는 홍지윤(2454표, 7.3%)이다.

이어 5위 홍자(1571표, 4.7%), 6위 정은지(949표, 2.8%), 7위 에일리(498표, 1.5%), 8위 은가은(412표, 1.2%), 9위 금잔디(351표, 1.0%), 10위 안유진(265표, 0.8%) 순이었다.

그 뒤를 11위 정미애(242표, 0.7%), 12위 아이유(74표, 0.2%), 13위 안설아(67표, 0.2%), 14위 블랙핑크 제니(59표, 0.2%), 15위 린(43표, 0.1%) 16위 정다경(39표, 0.1%) 17위 비비(9표), 18위 이효리(9표), 19위 트와이스 미나(6표), 20위 에스파 카리나(6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0.1%의 이하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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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