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 네오스타상 정상에 섰다…사촌형 손태진과 '성악계보 점령 피는 못속이나?' [4월 네티즌 어워즈]
[김현진 기자] 리베란테 진원이 4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합류한 이후 첫 왕좌를 차지했다.
진원은 지난달 30일 종료된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투표에서 총 41639표를 얻어 27.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진원은 정통 성악가 출신이다.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재학 중인 인재이다. 2023년 JTBC 팬텀싱어4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다. 진원의 사촌형은 손태진으로 난형난제라는 말이 어울린다.
한편 2위는 포르테나 이동규(20858표, 13.9%)가 차지했다.
4월 이 부문 3위 다툼이 끝까지 치열했다. 3위는 홍이삭(19398표, 12.9%) 4위는 소수빈(19113표, 12.7%)이다. 0.2%p차 승부였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진욱(16055표, 10.7%), 이승윤(6257표, 4.2%), 민수현(5992표, 4.0%), 이솔로몬(5124표, 3.4%), 유채훈(4043표, 2.7%), 김중연(3340표, 2.2%) 순이었다.
그 뒤를 이어 11위 조민규(2307표, 1.5%), 12위 전유진(1883표, 1.3%), 13위 오스틴킴(1208표, 0.8%), 14위 박민수(1142표, 0.8%), 15위 김기태(707표, 0.5%), 16위 남승민(553표, 0.4%) 17위 고우림(367표, 0.2%), 18위 김태연(325표, 0.2%), 19위 오유진(72표), 20위 정서주(59표)이 차지했다.
※0.1%의 이하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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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