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대스타상 챔피언 '소나무같아라'…남진 영원한 현역 선언 눈길을, 나훈아 은퇴에 아쉬움 토로 [4월 네티즌 어워즈]

2024-05-01     김현진 기자
가왕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 조용필이 1위에 올랐다. 

지난달 30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4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조용필은 5638득표, 39.1% 득표율을 획득했다. 

조용필은 가왕의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조용필은 지난해 4월을 제외하고는 이 부문에서 한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다.

'가왕' 조용필은 올해 발매를 목표로 정규 20집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스타상 2위는 김완선이 이름을 올렸다. 김완선은 2505득표와 17.4%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3위 이선희(1991득표, 13.8%)과 4위 남진(1680득표, 11.7%)가 그 뒤를 이었다. 5위는 신승훈(1020득표, 7.1%)이다.

이중에서는 4위에 있는 남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진은 최근 은퇴선언을 한 나훈아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 자신은 최선을 다해 현역으로 뛰겠다는 의사를 피력하기도 했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나훈아(972득표, 6.7%) 김수철(252득표, 1.7%) 나미(202득표, 1.4%) 민해경(73득표, 0.5%) 윤수일(73득표, 0.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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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