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윤수현x김희재x조정민x안성훈x박혜신...객석'들썩'
“일요일의 하회탈 남희석입니다” 카페 사장님과 단골 손님의 듀엣→60대 고향친구까지...‘뭉클+웃음’
2024-05-05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전국노래자랑'에 윤수현, 김희재, 조정민, 안성훈, 박혜신까지 MZ 트롯가왕들이 총출동해 즐거운 가정의 달을 만들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 충정북도 영동군 편은 가정을 달을 맞아 그 어느때보다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역가왕의 주역 윤수현의 ‘니나노’를 시작으로 트롯계 아이돌 김희재의 ‘우야노’, 트롯 여신 조정민의 ‘내게로 와’, 미스터트롯2 안성훈의 ‘좋다’, 한일가왕전의 주역 박혜신의 ‘나쁜 놈’까지 쟁쟁한 MZ 트롯가왕들이 총출동한다고 하는데.
역대급 스페셜 무대가 발 딛을 틈 없이 가득 채운 객석을 연신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영동군 편은 20대 형제가 부르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70대 어르신의 ‘검정 고무신’ 그리고 카페 사장님과 단골 손님이라는 독특한 조합으로 출전해 잊을 수 없는 ‘촛불잔치’를 선보인다.
또한 요양보호사 친구의 ‘정정정’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국악 단원들이 선보이는 국악 연주와 함께 국악 강사의 ‘진도 아리랑’까지 국악 사랑도 이어지며 귀 호강 무대가 기대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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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