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저희 그룹, 사랑으로 만들어져"...청소년 '공정 출발' 돕는 일 소중

라포엠, 사단법인 위스타트 홍보대사 위촉 복지재단 홍보대사 선정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공정한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도울 것"

2024-05-03     김현진 기자
사진제공=위스타트

[김현진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복지재단의 홍보대사로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한다.

라포엠(박기훈·유채훈·정민성·최성훈)은 지난 2일 사단법인 위스타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라포엠은 지난 2020년 콘서트 '러브 포엠'을 통해 마스크 후원 이벤트를 진행하며 위스타트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라포엠은 후원과 봉사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국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라포엠은 오는 7월 26일 위스타트 20주년 기념 콘서트 무대에 서는 것으로 첫 대외 활동을 시작한다. 

라포엠은 "저희 그룹은 수많은 시청자와 팬들의 사랑으로 만들어졌다. 그 사랑을 사회에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 특히 저소득가정 어린이, 청소년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삶을 시작하는 것을 돕는 일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새 싱글 'MIRROR(미로)'를 발매한 라포엠은 이지 리스닝 장르로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서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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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