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컬처 이경선 대표, 문화도시 사업 전문가로서 자문위원 위촉

2024-05-09     최재혁 기자

[CBC뉴스] 위드컬처 이경선 대표가 세종특별자치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선정됐다. 

자문위원으로 선정된 위드컬처 이경선 대표는 “세종시가 한국인의 정신을 담고 있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자문위원으로서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한글은 살아 움직이는 한국인의 얼이다. 기능적, 역사적 접근 뿐 아니라 심미적, 문화적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여 전국민에게 쉽고 재밌게 확산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이경선 대표는 앞으로 문화 사업 전문가로서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 검토 및 제안 ▲문화도시를 위한 정책 연구 및 개발 등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위드컬처는 ‘연트럴파크(연남동)’, ‘힙지로(을지로)’ 등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지역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어, 세종시 한글 문화도시 사업 자문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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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