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은빈 어린이 시절 화제...정말 어여쁘게 잘 자랐네

2024-05-13     김현진 기자
사진=박은빈

[김현진 기자] 박은빈의 은빈어린이적 시절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박은빈은 어린이날을 기념하는듯 두 장의 어린이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긴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등은 지금의 모습과 별 다를 바 없었다. 어릴 때에도 미모가 뛰어났음을 말해주고 있다.

두번째 공개된 사진은 핑크빛 코트에 머리에 분홍색 핀을 한 단정한 모습인데 전형적인 귀엽고 깜찍한 어린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진을 보면 박은빈이 정말 예쁘게 잘 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박은빈은 연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스토브리그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군주, 변호사, 야구팀 운영팀장 등 다양한 역을 소화해 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박은빈이 맡은 역할을 모두 쉽지 않은 역할이었는데 연모에서는 남장을 한 군주, 우영우에서는 장애를 가진 법률가 역할을 밀도있게 표출했다.

현재 박은빈은 5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4위에 랭크돼있다. 13일 오후 4시 43분 현재 1423표를 획득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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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