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4월 CPI 전년 동월대비 3.4% 상승...미국 금리 향방에 영향 범위는?
2024-05-15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미국 노동 통계국(U.S. BUREAU OF LABOR STATISTICS)이 5월 15일(한국시간)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Consumer Price Index의 줄임말로 소비자 구매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하는 지표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미 전월대비 둔화를 예상하기도 했다.
앞서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 2월 308.42, 3월 310.33, 4월 312.33로 월마다 소폭 상승하는 추세였다.
소비자물가지수가 오른다는 것은 가계의 실질 임금이 줄어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결국 이 지수에 관심을 갖는 것은 이것이 미국 금리 향방에 변수이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의 실질적인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가 관심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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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