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여가수 차니,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목소리
2024-05-16 최재혁 기자
[CBC뉴스] 지난 10일 신곡 '행복해 이젠 안녕'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여가수 차니가 녹음실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차니는 녹음실에서 녹음전 1절부터 2절까지 무한반복으로 수십번을 불러봐도 목소리가 쉬지않고 더 좋은소리가 나오는것이 너무 대단했다. 차니의 녹음실 현장을 지켜본 엔지니어 스텝들도 목소리가 쉬지않을까걱정했는데 점점 시간이지날수록 더 잘해서 놀라웠다"는 후문이다.
소속사는 "완성도 높은 녹음을 위해 까다로운 디렉팅 요청에도 차니는 컨디션 변화없이 지치지 않고 무사히 녹음을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 '행복해 이젠 안녕 은 '슬픈 멜로디에 ‘차니’만의 맑고 깊은 소녀 감성을 담아냈으며 멜론, 지니, 벅스, 소리바다, 애플뮤직, 스포티 파이와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출처. 럭키트리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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