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리길 어떻게 되나?...철거 논란까지?
2024-05-17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김호중 뺑소니 혐의 논란을 야기시킨 교통사고의 여파가 김호중 소리길에까지 영향을 미칠까 여부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호중 교통사고 이후 일부 매스컴들은 김호중 소리길에 대한 논란을 전하면서 철거에 대해 조심스럽게 거론까지 하고 있는 것이다.
공론화는 안됐지만 만약 소리길까지 영향이 간다면 김호중에 대한 사안은 점점 불어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호중 소리길은 김천시가 2021년 10월 오픈한 바 있다. 김천시는 김호중 소리길을 3년째 운영중이다. 김호중 소리길은 '보라색 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보라색이 많다.
입구에서부터 골목이 끝날 때까지 김호중에 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벽화, 할무니 모습 등 의미없이 만들어 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김호중 소리길을 팬덤 아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했을 정도로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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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