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코 찡긋이 입덕포인트...빠져드는 음색에 '금상첨화'
2024-05-18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박지현이 라디오스타에 나와 펼친 끼가 여운처럼 팬들의 가슴에는 남아 있는 듯하다.
박지현은 라디오스타에서 바쁜 일상을 소개하면서 하루에 행사를 2개나 갈 때도 있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자막에 올라오는 축제수만 세어 봐도 박지현은 24시간이 모자라다는 말이 어울리는 눈코 뜰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았다.
'황태자' 박지현의 입덕포인트도 이날 공개했다. 박지현은 입덕 포인트로 코 찡긋 거리는 것을 좋아해 주신다면서 매력 포인트를 밝힌 것이다.
박지현은 노래할 때도 잘 나온다면서 빠져드는 음색과 함께 코를 찡긋거리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현은 현재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1위이자 전체 부문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18일 오전 11시 29분 현재 박지현은 74822득표를 획득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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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