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호중 방문 유흥업소 전일 새벽 '압색' 나서
2024-05-19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경찰이 김호중이 방문한 유흥업소에 대한 수사에 나선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18일 새벽1시부터 압색을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로에서 택시와 충돌하고 달아난 혐의로 논란을 빚고 있었다.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입장문에서 "김호중은 유흥주점에 지인에게 인사차 들렸을 뿐, 음주를 한 사실이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당사는 이번 김호중 사태에 막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사의 잘못된 판단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김호중 소속사 측은 "얼마 후 김호중은 먼저 귀가하였고 귀가 후 개인적인 일로 자차를 운전하여 이동 중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났고 사고 당시 공황이 심하게 오면서 잘못된 판단을 한 듯합니다."라고 입장문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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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