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라히시 이란 대통령 태운 헬기 경착륙 사고...생사 여부 몰라

2024-05-20     김민철 기자
CNC뉴스

[CBC뉴스]에브라힘 라히시 이란 대통령이 탄 헬기가 비상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생사여부는 모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헬기에는 이란 대통령 뿐만이 아니라 호세인 아미르 압돌라히안 외무장관 등도 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 헬기에는 말렉 라흐마티 동아자르바이잔 주지사, 모하마드 알리 알에 하셈 타브리즈시 금요기도회 지도자 등도 탑승하고 있다고 이란 국영 방송은 밝혔다. 

사고 지역은 수도 테헤란에서 약 600킬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알려져 있다.바르자칸과 욜파 사이의 디즈마르 숲이라는 것이다.

긴급 헬기도 투입돼 지원에 나섰지만 짙은 안개로 착륙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회항했다고 덧붙였다.

에브라힘 라히시 이란 대통령은 올래 63세로 강경파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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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