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호중 경찰 조사 마쳐...올블랙 패션 초췌한 모습 "죄지은 사람"
2024-05-22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김호중이 21일 저녁 경찰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김호중은 이날 조남관 변호사 등 변호인을 대동했으며 안경과 볼캡을 착용하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으로 나타났다. 김호중은 5시간 30분간 조사를 받고 오후 10시 30분께 변호인과 함께 '포토라인'에 섰다.
김 씨는 취재진 앞에서 "죄지은 사람이 무슨 말을 하겠냐"며 "죄송하다"고 밝히고 자리를 떠났다. 한편 김씨는 최근 음주 뺑소니 사고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김호중이 차량 앞에 서자 기자들은 공연 강행 등에 대해서 질문했으나 답변을 하지 않았다. 또 다른 기자는 구속 염두에 두었냐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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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