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영탁 "트롯판 내가 지킨다"...남녀 가수상서 선전

2024-05-24     김현진 기자
(좌측부터)

[김현진 기자] 송가인과 영탁의 5월 네티즌 어워즈에서의 활약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4일 오후 5시 34분 현재 송가인은 11277득표로 여자가수상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탁은 1828득표로 남자가수상 15위이다.

두 스타는 tv조선 미스트롯1과 미스터트롯1 출신 스타이다. 현재 영(Young) 트롯판을 지키고 있는 스타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송가인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뉴 제너레이션' 공연에서 열창 무대를 선사했다. 한복을 입은 송가인의 모습은 팬들은 자태가 아름답다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영탁은 최근 싱글앨범 니편이야 뮤비가 400만뷰를 돌파한 바 있다. 최근 공식팬덤명을 영탁앤블루스라는 이름으로 바꾼바 있는데 팬클럽 이름으로 거액을 기부하는 선행을 펼쳐 따뜻한 스타라는 칭찬을 받았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