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남자가수상 2개월 연속 우승 최강의 인기 과시...손태진과 땀을 쥐는 승부 [5월 네티즌 어워즈]
[김현진 기자]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박지현이 2개월 연속 우승하며 최강의 인기를 과시했다.
박지현이 4월에 이어 5월에도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1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박지현은 지난 31일 종료된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투표에서 총 115597표를 얻어 30.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그는 2개월 연속 10만 클럽을 돌파했다.
박지현은 팬들의 온기로 네티즌 어워즈에서 그 어느때보다도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지현을 향한 따뜻한 팬심은 결과를 나타낼 수 있는 행위인 '팬투표'로 나타나고 있다.
박지현에 이어 부문 2위는 손태진(77339표 20.3%)이 차지했다. 손태진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2위에 랭크됐다.
3위는 황영웅(33865표 8.9%)이다.
이어 4위 에녹(30219표 7.9%), 5위 서영택(22452표 5.9%), 6위 김지훈(22017표 5.8%), 7위 장민호(21790표 5.7%)가 뒤를 이었다. 김지훈과 장민호는 끝까지 살얼음 승부를 펼쳤다.
8위 홍이삭(12622표 3.3%), 9위 정동원(11467표 3.0%), 10위 박창근(9251표 2.4%) 순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11위 소수빈(8,503표 2.2%), 12위 안성훈(5403표 1.4%), 13위 이찬원(3361표 0.9%), 14위 강형호(2517표 0.7%), 15위 영탁(2337표 0.6%), 16위 박서진(1470표 0.4%), 17위 잔나비 최정훈(942표 0.2%), 18위 BTS 정국(374표 0.1%), 19위 임영웅(284표 0.1%)이 랭크됐다.
남자가수상 부문은 어느 장르보다도 경쟁률이 치열했다. 박지현과 손태진의 1,2위 승부는 손에 땀을 쥐게 했다. 3위 황영웅의 선전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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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