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김택연 절체절명에 진가...미래 대표할 내야수와 투수로 각광 [상반기 결선]

2024-06-07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6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김도영과 김택연 두 젊은 야구 스타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7일 오후 4시 47분 현재 김도영은 2236득표로 스포츠대상 2위에 랭크돼있다. 같은 시각 김택연은 69득표로 이 부문 9위이다.

김도영은 소속팀 기아타이거즈에서, 김택연은 두산베어스에서 각각 빼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두 스타는 한국 프로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스타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김도영과 김택연은 팀이 절체절명에 빠졌을 경우 진가가 더 드러난다. 프로선배인 김도영의 꽃길을 김택연도 걷는 느낌이다. 두 선수 모두 이제 없어서는 안될 선수가 됐다. 한국야구를 대표할 내야수와 투수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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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