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도 인천시 9일 밤 "북한, 대남오물풍선 추정 다시 부양"
2024-06-10 김민철 기자
[CBC뉴스]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는 휴일인 9일 21시45분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으로 추정되는 것을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추정) 다시 부양중. 국민들께서는 낙하물에 주의하시고 오물풍선 발견시 접근금지 및 군부대(1338)나 경찰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인천광역시와 강화군도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추정) 다시 부양중. 시민들께서는 낙하물에 주의하시고 오물풍선 발견시 접근금지 및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비슷한 내용의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합참은 9일 "우리 군은 대북방송을 즉각 시행하는 상황에 대비하여 전방지역에서 실제훈련을 최근 실시했습니다. 2018년 이후 실제훈련은 처음이며, 확성기 이동 및 설치, 운용절차 숙달 등 일명 ‘자유의 메아리 훈련’을 시행했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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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