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상표권 분쟁 소송 승소..."영탁 막걸리 못 쓴다" [상반기 결선]

2024-06-12     김현진 기자
영탁

[김현진 기자] 영탁이 예천양조와 상표권 분쟁 소송에서 승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대법원은 영탁이 예천양조를 상대로 낸 상품표지 사용금지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한 윈심을 확정하면서 영탁으로 표시된 막걸리 제품을 표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영탁 상표 막걸리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영탁 소속사는 공식입장문을 내고 승소 소식을 정식으로 알리기도 했다. 

영탁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영탁은 예천양조와의 연이은 분쟁에서 최종 승소하며 광고 계약 종료 이후 불거진 모든 부분에 대해 최선을 다해 소명한 끝에 모든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밝혔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탁은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15위에 랭크돼있다. 905표를 득표한 상태이다.

상반기 결선중인 6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영탁이 향후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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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