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보조개 장인' 소득...팬자랑 잊지 않아 [상반기 결선]

2024-06-15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황영웅의 6월 네티즌 어워즈 CF모델상에서 활약이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그는 15일 오전 10시 6분 10만549표를 획득했다. 현재 CF모델상에서 10만 클럽에 가입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현재 6월 네티즌 어워즈는 상반기 결선이 진행중이다.

이런 가운데 황영웅이 '두근거리는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 Ep.3'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상은 '영웅이의 커피 광고 촬영 현장'이라며 문을 열었다.

팬들에게 있어 황영웅 커피 광고 촬영 소득은 황영웅의 보조개라고 할 수 있다. 황영웅의 보조개를 유지해서 한번 다 가볼게요라는 말이 현장에서 나온 바 있다. 

황영웅은 쉽지 않은 광고 촬영에 머쓱한 표정을 짓기도 하고 머리를 긁적이기도 한다. 단짠이 배어있는 광고 촬영 현장 스토리가 공개된 것이다. 

황영웅은 커피 수혈을 하면서 커피 촬영의 난관을 헤쳐 나갔다. 황영웅은 얼어 죽어도 아이스아메리카노라면서 '얼죽아 커피'를 마셨다. 

황영웅은 광고를 찍다가 틈새가 나자 팬자랑을 늘어 놓았다. 

팬들이 좋은 약도 많이 보내 준다면서 팬들 덕분에 건강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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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