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욱 빈예서 동메달 찍고 더 높이...팬들에게 크게 어필 [상반기 결선]

2024-06-18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진욱과 빈예서의 6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대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18일 오후 6시 6분 현재 진욱은 7422득표, 빈예서는 7379득표로 각각 네오스타상 3위와 4위에 랭크돼있다.

진욱은 13.0%의 득표율, 빈예서는 12.9%의 득표율로 0.1%p차다.

두 스타는 상반기 결선중인 이달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해왔으며 현재 1만 클럽을 목표로 전진하고 있다.

진욱과 빈예서의 추격전은 긴박감을 느끼게 한다. 3위와 4위는 천양지차이기 때문이다.

엎치락 뒤치락 시소게임이 될 것 같다. 동메달권 안에 누가 먼저 입성하느냐도 종반으로 치달리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진욱과 빈예서는 팬들에게 어필을 하면서 인기를 착실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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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